대전 대흥동 숙박업소 7층서 불…4명 다치고 35명 대피

강수환 2025. 5. 2. 09: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 대흥동 숙박업소 화재 [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2일 오전 7시 31분께 대전 중구 대흥동 지상 7층에 지하 1층 규모의 숙박업소 7층 객실에서 불이 나 4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은 장비 36대와 인력 102명을 투입해 43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4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6명이 구조됐고 29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sw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