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61회 백상예술대상 생중계…비하인드 클립도 공개

김동필 기자 2025. 5. 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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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오는 5일 열리는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을 네이버TV, 치지직, 클립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 주요 후보작은 ‘폭싹 속았수다’, ‘오징어게임2’, ‘선재 업고 튀어’ 등이 있습니다.

우선 치지직과 네이버TV에서는 오후 6시 15분에 시작하는 레드카펫 행사와 오후 8시 시작하는 시상식을 생중계합니다. 치지직에서는 스트리머와 함께 실시간으로 시상식을 시청할 수 있는 ‘같이보기’ 기능도 제공합니다.

클립에서는 백상예술대상 공식 채널을 통해 레드카펫과 시상식 주요 장면 등 현장의 순간을 생동감있는 숏폼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20여 명의 클립 크리에이터들이 현장에 직접 참여해 시상식 분위기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클립 영상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네이버 엔터 제휴팀 장연주 리더는 "올해 제61회 백상예술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화제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들이 후보에 오른 만큼, 네이버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욱 풍성한 시청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네이버 이용자들의 관심도에 맞추어 영화, 방송, OTT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아우르는 핵심 IP를 확보하는 동시에, 서울재즈페스티벌, 워터밤 등 국내 주요 뮤직 페스티벌 및 영화제, 시상식과의 제휴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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