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찻값 최대 600만 원 싸진다…'H-슈퍼 세이브' 프로모션
유영규 기자 2025. 5. 2. 09:27

▲ 현대차
현대차가 차량 구매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H-슈퍼 세이브'(H-Super Save)'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5, 아이오닉6, 코나 일렉트릭 등 전기차 3종과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코나 등 일반차종 5종에 대해 기본과 프로모션 할인에 더해 이번 달 출고 할인까지 최대 600만 원까지 낮은 가격에 차량을 판매합니다.
이러한 할인이 제공될 경우 전기차 아이오닉6는 2WD 스탠다드 모델일 경우 보조금까지 더해지면서 가격이 3천만 원대 초반으로 낮아집니다.
현대차는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오늘부터 30일까지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 고든 밀러 고급 세차키트 등이 제공됩니다.
(사진=현대차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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