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신상 호텔이 이 정도라니…오사카 웰니스 맛집으로 떠오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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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로 화제인 일본 오사카에 지난 1일, 파티나 오사카가 문을 열었다.
몰디브에 이은 두 번째 파티나 호텔이자 최초의 파티나 도심형 호텔이다.
이곳은 럭셔리 경험과 웰니스, 첨단 헬스 테크놀로지의 조화를 일본 호텔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파티나 오사카는 오사카성과 나니와노미야 공원 사이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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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준 미츠이 & 어소시에이츠, 인테리어는 스트릭랜드가 맡았다. 오사카성 해자의 물결과 전통 지붕의 동판, 일본의 계절감(키세츠칸)을 반영했다. 객실은 자연 목재와 넓은 창을 중심으로 오사카성과 나니와노미야 공원의 전경을 담는다.

레스토랑 P72는 일본 72절기를 따라 메뉴를 구성한다. 오사카의 폐목재로 만든 52m 길이의 설치물이 중심을 잡고, 식용 식물 정원이 공간을 채운다. 현지 생산자와 협력해 제철요리를 낸다.

파티나 브랜드 철학은 ‘퍼페추얼 저니(Perpetual Journey)’다. 장소, 타인, 자기 자신을 연결한 흐름 안에서 여행자가 새로운 감각을 발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디자인 투어나 오디오 아트 브랜드 오자스(OJAS)의 모닝 사운드스케이프 같은 프로그램이 그 예다.
개관을 기념해 호텔은 파티나 저니 패키지를 출시했다. 조식, 웰니스 테라피, 리스닝 룸 또는 티 라운지 체험, 전용 어메니티를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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