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프라이빗 여행 수요 겨냥 ‘ONLY 우리만’ 기획전 확대
베트남·일본 등 인기 지역 및 지방 출발 상품

‘온리 우리만’은 최소 6~8인 이상 단독 출발을 보장하며, 인원수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은 여행 일정과 방문지, 식사 등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일부 상품은 변경에 따라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베트남, 일본, 말레이시아, 대만 등 아시아 인기 여행지뿐 아니라, 지방 출발 상품과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 상품도 포함해 총 24개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8명 이상 우리끼리 푸꾸옥 5일’이 있다. 이 상품은 베트남 푸꾸옥의 인터컨티넨탈 롱비치 리조트를 이용하며, 선셋타운·그랜드월드·즈엉동 야시장 등의 명소와 빈원더스&사파리 콤보, 혼똔섬 케이블카 투어 등이 포함된다. 현지 특식 5회도 제공한다.
‘하이클래스’ 카테고리에서는 스위스, 이탈리아, 체코, 프랑스 등 유럽 주요 국가의 단일국 일주 상품을 운영한다. 해당 상품은 노팁·노옵션·노쇼핑 조건으로 핵심 일정 중심의 여행을 구성하고, 현지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 모든 상품은 6인 이상부터 출발할 수 있다.
기획전의 상세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두투어는 고객 선호도와 CRM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상품을 기획했고, 2월 첫 상품 출시 이후 수요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히 영역을 넓혀왔다고 밝혔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해외여행 트렌드가 소그룹화되고 있다”며 “‘ONLY 우리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품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명상 (ter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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