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절세’,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본격 시작과 동시에 신청 급증… 4월 무료 세액 조회 1만건 돌파
5월 18일까지 ‘얼리버드’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세이브택스가 운영하는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서비스 ‘더 절세’가 2025년 종합소득세 본 신고 시작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모으며 신청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더 절세’는 본격적인 신고기간 돌입에 앞서 진행한 4월 ‘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이미 무료 세액 조회 건수 1만건을 돌파하며 서비스 초기부터 빠른 반응을 이끌어냈다. 간편 인증만으로 예상 세액과 절세 가능액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업종별 전문 상담과 AI 자동화 시스템을 통한 신속한 신고 완료가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세이브택스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신고 시작 전부터 미리 절세 전략을 세우려는 사업자들의 움직임이 두드러졌다”며 “혼잡해지는 막바지 시즌을 피하고자 빠르게 신청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더 절세’는 현재 5월 18일까지 ‘5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해당 기간 내 신청 시 신고 수수료가 최대 30% 할인되며, AI 기반 시스템을 통한 평균 1일 내 신고 완료, 세무사 이중 검토로 오신고율 0%를 유지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친구 추천 이벤트도 함께 운영 중이다. 추천을 통해 가입한 이용자는 최소 5천원부터, 신고 유형에 따라 더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이브택스는 “절세와 신속성, 정확성을 동시에 원하는 개인사업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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