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 5년 전 ‘전국노래자랑’ 자료화면에 당황 “쌍꺼풀 수술 전”(아침마당)

박수인 2025. 5. 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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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아침마당’ 캡처
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나영이 쌍꺼풀 수술 전 사진 공개에 당황했다.

5월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나영 미스김, 김나희 윤수현, 성유빈 류지광이 출연했다.

나영은 "저는 중학생 때 '전국노래자랑'을 시작으로 데뷔 5년 차가 된 가수"라고 소개했고 2018년 '전국노래자랑' 곡성 편 당시 자료화면이 공개되자 깜짝 놀라면서도 "중학생 때이다. 쌍꺼풀 수술 하기 전"이라고 알렸다.

이번 '쌍쌍파티'에 미스김과 한 팀으로 출연한 나영은 "오늘 출연자 중 저희가 유일한 2000년대생이다. 그래서 그 패기가 있다. 선배님들이 저희를 이기기에는 조금 어려운 게 있다. 오늘 지면 안 갈 거다"는 각오를 밝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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