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개막…나흘간 36개 종목 열전

이정훈 2025. 5. 2. 08: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2일 진주시에서 개막했다.

이날 오후 7시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박완수 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등 시장·군수 18명, 선수단, 관람객 등 5천여명이 참석한다.

진주시 유튜브 채널은 축구, 배구, 농구 종목을 실시간 중계한다.

진주시는 대회 기간 진주성, 진주대첩 역사문화공원에서 제24회 진주논개제를 함께 개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8개 시군 선수단 1만1천906명 참가…대회기간 진주논개제도 열려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대회 홈페이지 캡처]

(진주=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2일 진주시에서 개막했다.

창원시에서 선수 712명과 임원 329명이 참가하는 것을 비롯해 고등부·일반부에 걸쳐 18개 시군 선수 8천532명, 임원 3천374명 등 1만1천906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친다.

이날 오후 7시 진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박완수 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등 시장·군수 18명, 선수단, 관람객 등 5천여명이 참석한다.

  선수들은 시군 명예를 걸고 오는 5일까지 4일간 36개 종목(정식 31개·시범 5개)에서 기량을 겨룬다.

축구, 야구·소프트볼, 레슬링, 테니스, 역도, 사격, 승마 등 일부 종목은 산청군, 통영시, 고성군, 창원시, 함안군 등에서 치러진다.

진주시 유튜브 채널은 축구, 배구, 농구 종목을 실시간 중계한다.

진주시는 대회 기간 진주성, 진주대첩 역사문화공원에서 제24회 진주논개제를 함께 개최한다.

조선시대 춤·노래·악기·서화 등을 배우고 가르친 진주 교방(敎房) 문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전시·문화행사, 야시장이 열린다.

내년 경남도민체육대회는 함안군, 창녕군이 공동 개최한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