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홍주연 향한 애정 "노래 못해도 괜찮아…개인기로 하면 돼"('사당귀')

정혜원 기자 2025. 5. 2. 08: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전현무(왼쪽), 홍주연. 제공| KBS2 '사당귀'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5월 결혼설'에 휩싸였던 홍주연을 감싸주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소문난 음치 박치로 웃음을 선사하는 홍주연 아나운서가 남상일 명창에서 노래 교습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서는 어린이 날을 맞아 전현무의 어린 적 훈훈한 아기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이 공개되자 박명수는 "잘생겼다'라고 놀라워하고 김숙은 "전현무씨 아기때는 진짜 귀엽다"라고 거든다. 지금의 전현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훈훈한 미모의 아기 모습에 박명수는 "혹시 전현무 아들이에요?"라고 또다시 가짜뉴스 살포에 시동을 건다. 이에 전현무는 "내 아들 아니고 나에요"라고 철벽방어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하면 홍주연은 소문난 음치 박치를 벗어나고자 무려 남상일 명창에게 노랫자락을 배운다. 이은미의 '애인있어요', 아이유의 '좋은 날'을 연이어 가창한 홍주연의 모습에 남상일 명창은 "총체적 난국"이라며 뒷목을 잡는다.

자세부터 소리를 내는 법까지 기초를 하나씩 가르치던 남상일 명창의 표정은 이내 흑빛으로 변해가고,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들썩인다는 후문이다.

이에 박명수는 "저 정도면 5월 결혼은 안될 거 같다. 노래 연습하고 결혼해라"라고 돌연 결혼 반대에 나선다. 이에 듣다 못한 전현무는 '홍주연은 노래 못해도 괜찮다"라며 "그냥 저걸 개인기로 가라"라고 음치 박치 홍주연에게 위로에 나선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