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62억' 빌라 현금 매입..'짠남자'의 뜻밖의 플렉스
정유나 2025. 5. 2. 08:4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62억 전액 현금으로 강남 논현동 70평대 고급빌라를 매입했다.
1일 한국경제TV는 부동산 업계 등의 말을 빌려 김종국이 지난 달 논현 아펠바움 2차 전용면적 243㎡ 1가구를 62억 원에 매입하고 같은 날 등기를 마쳤다고 전했다.
매체는 해당 건물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만큼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고도 덧붙였다.
김종국은 실거주 목적으로 해당 빌라를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논현 아펠바움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260번지 일대에 자리한 타운하우스형 고급빌라로, 1차와 2차를 합쳐 총 76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단지는 건축설계회사 WATG와 '한남더힐', '나인원한남'을 설계한 배대용 건축가가 설계 및 인테리어를 맡았다. 5중 외벽과 약 180대의 CCTV를 갖추고 있어 사생활 보호를 고민하는 연예인과 기업인 선호도가 높다. 배우 장근석과 이요원 등이 해당 빌라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김종국은 같은 논현동의 '아크로힐스 논현'에 거주 중이다. 앞서 그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짐이 잔뜩 쌓인 집안을 공개하며 "6월 안에 이사 가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김종국은 같은 논현동의 '아크로힐스 논현'에 거주 중이다. 앞서 그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짐이 잔뜩 쌓인 집안을 공개하며 "6월 안에 이사 가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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