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어린이날 기념 '와글와글' 축제 연다

정준영 2025. 5. 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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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오후 1~5시 왕십리광장에서 성동 온마을 대축제 '와글와글'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성동구의 대표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정원오 구청장은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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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성동 온마을 대축제 '와글와글' 모습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오후 1~5시 왕십리광장에서 성동 온마을 대축제 '와글와글'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성동구의 대표 축제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광장 북측 체험존에서는 아동·청소년 기관에서 준비한 카네이션 바람개비, 나만의 동물부채, 새싹키우기 화분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원어민과 함께하는 글로벌 체험 등 14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중앙도로를 포함한 광장 남측 플레이존에는 회전목마, 범퍼카, 에어바운스, 무궤도 기차 등 놀이기구가 설치된다. 광장 남측 공연장에서는 '다함께 댄스 챌린지'가 열린다.

정원오 구청장은 "온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동 온마을 대축제 '와글와글'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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