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맞고 마사지 받고"…'김지민♥' 김준호, 결혼 앞두고 바쁜 예비신랑 ('준호 지민')

김지원 2025. 5. 2. 0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준호가 예비 신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김준호를 가리키며 "살 빠진 것 봐"라고 말했고, 박소영은 "선배님 진짜 많이 빠졌다"며 동의했다.

김준호는 "그날(결혼식 날) 내가 제일 돋보일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김지민, 김준호/ 사진=텐아시아 DB


결혼을 앞둔 개그맨 김준호가 예비 신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화끈한 으른들의 찐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는 오나미와 박소영이 함께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갈무리


김지민은 김준호를 가리키며 "살 빠진 것 봐"라고 말했고, 박소영은 "선배님 진짜 많이 빠졌다"며 동의했다. 김준호는 "나 빠졌지"라며 뿌듯해했다. 김지민은 "엄청 빠졌다. 지금 7kg 빠졌다"고 덧붙였다. "관리하고 있는 거냐"는 오나미의 말에 김준호는 "마사지 받고 위고비 맞고"라고 답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갈무리


이를 들은 오나미는 "그거 원래 여자가 해야 되는 거 아니냐"며 의아해했다. 김준호는 "그날(결혼식 날) 내가 제일 돋보일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오나미와 박소영은 "욕심쟁이다"라며 웃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로써 개그맨 부부 25호가 탄생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