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산불 예방 통제’ 탐방로 모두 개방

박기원 2025. 5. 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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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산불 예방을 위해 지난 2월부터 통제했던 정규 탐방로를 어제(1일)부터 모두 개방했습니다.

개방되는 지리산 탐방로는 노고단~장터목과 치밭목~천왕봉, 불일폭포~삼신봉 등 28개 구간 144㎞입니다.

국립공원은 입산시간지정제를 운영하므로 탐방 가능 시간을 확인하도록 당부했습니다.

박기원 기자 (pra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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