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26조 원대 체코 원전 수주 확정 환영”
조미령 2025. 5. 2. 08:13
[KBS 창원]어제(1일) 체코 정부가 26조 원 규모의 두코바니 원전 신규 건설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을 선정한 것에 경상남도가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상남도는 이번 결정으로 우리나라와 경남 원전산업의 기술력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남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중심으로 원자력발전소 핵심 기기를 생산하는 지역입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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