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체전 진주에서 2일 개막식 갖고 열전 돌입
![[진주=뉴시스]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진주에서 2일 성대한 개막.(사진=진주시 제공).2025.05.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2/newsis/20250502075728456zyms.jpg)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일 오후7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경남도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5일까지 4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개회식은 ▲공군의장대 ▲진주삼천포농악대 ▲진주YMCA청소년합창단 ▲심장박동댄스팀 ▲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 등 전 연령대가 참가하고 즐길 수 있는 진주시만의 문화예술공연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식전행사 후 개식통고, 선수단입장, 대회기 게양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주제공연은 ‘찬란한 문화, 새로운 기적’이라는 컨셉 아래 진주의 과거·현재·미래를 제1~4막(역사의 시작-찬란한 문화-도전의 물결-새로운 기적)으로 연출된다.
하이라이트인 제4막(새로운 기적)은 3명의 성화주자들(▲김경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우주부품시험센터장 ▲김성규 진주논개제전위원회 위원장 ▲이주영 진주시민축구단 선수)이 성화대의 불을 밝히고, 이어 1000대의 화려한 드론쇼와 불꽃놀이가 있을 예정이다.
주제공연 직후 초청가수 공연(▲별사랑 ▲오유진 ▲마이진 ▲신승태 ▲다이나믹듀오)이 준비되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개회식장 외부에는 ▲우주항공홍보관 ▲실크등포토존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포토존 ▲프린지공연 ▲파크골프홍보체험관 ▲하모팝업스토어 ▲진주진맥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개회식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개회식 외에 도민체전은 3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경남의 대표 봄축제인 ‘진주논개제’와 연계해 문화예술행사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문화체전이 기대된다.
특히, 역대 경남도민체전 최초로 시행되는 인공지능(AI)중계는 5월 3일~4일(배구, 축구) 진주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와 다시보기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제64회 경남도민체전은 18개 시·군 2만여 명의 임원 및 선수단 등이 참가해 36개 종목 44개 경기장에서 열띤 경쟁과 응원을 펼치게 되며, 종목별 경기장과 대진표 등 세부사항은 도민체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진주=뉴시스] 진주종합경기장 전경.](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2/newsis/20250502075728714ugyu.jpg)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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