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너무 커" 상장사 10곳 중 6곳 눈높이 하향···"챗GPT 나와" 메타, 독립 AI 출시 [AI 프리즘*신입 직장인 뉴스]

우승호 기자 2025. 5. 2. 0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 경제 불확실성과 시장 침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 여파로 상장사 56.3%가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다.

- 핵심 요약: 지난달 증권사들이 286개 상장사 중 161곳(56.3%)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관세정책에 증시 변동성 확대··· 현대차 등 15곳 목표주가 큰폭 낮춰
맞벌이 연소득 4400만원 미만 근로장려금 달라져······가구당 평균 110만원 받아
대치 선경·여의도 미성 재건축 속도전··· 인접단지 영향 받아 거래 활발해져
[서울경제]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 경제 불확실성과 시장 침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 여파로 상장사 56.3%가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했다. 현대차는 양호한 실적에도 15개 증권사에서 조정이 이뤄졌다. 외국인투자자들의 9개월 연속 ‘셀 코리아’ 기조까지 더해져 투자심리가 얼어 붙었다.

■ 미래 기술 경쟁 가속화: 인텔이 립부 탄 CEO 취임 후 파운드리 사업 재건에 나섰다. 1.8나노 공정으로 TSMC와의 기술 격차를 좁히려는 시도가 이어진다. 메타는 독립 AI 앱과 ‘리틀 라마’ 개발로 에지 컴퓨팅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 실생활 이슈와 기회 요소: 근로장려금 소득요건이 확대돼 맞벌이 가구 20만 가구가 혜택을 볼 전망이다. 대치동과 여의도의 재건축 열기는 인접 단지로 확산되고 있다. 사업 단계별 가격 차이로 내 집 마련의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신입 직장인 관심 뉴스]

1. 불확실성 크다···상장사 10곳 중 6곳 눈높이 낮춰

- 핵심 요약: 지난달 증권사들이 286개 상장사 중 161곳(56.3%)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관세정책 불확실성에 1분기 실적 시즌까지 겹치며 눈높이 조정이 불가피했다는 분석이다. 1월 62.4%에 달했던 하향 비중이 3월 46.9%까지 감소했다가 4월 다시 급증했다.

2. 파운드리 내실 다지는 인텔 ‘1.8나노’ 올인···독립 AI 내놓은 메타, 챗GPT와 정면대결

- 핵심 요약: 인텔의 새 CEO 립부 탄이 파운드리 사업 신뢰 회복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있다. 올해 말 1.8㎚ 공정의 ‘팬서레이크’ CPU 출시를 앞두고 고객사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메타는 독립 AI 앱을 출시하고 초소형 ‘리틀 라마’ 개발로 에지 AI 시장을 공략한다.

3. 맞벌이 연소득 4400만원 미만이면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 핵심 요약: 맞벌이 가구의 근로장려금 소득요건이 3800만원에서 4400만원 미만으로 600만원 완화됐다. 이로 인해 맞벌이 신청 대상은 14만 가구에서 20만 가구로 6만 가구 증가했다. 장려금 신청은 6월 2일까지 가능하며, 가구당 평균 110만원을 받을 수 있다.

4. 인접 단지 재건축 속도전에···대치 선경·여의도 미성도 속도 높여

- 핵심 요약: 서울 핵심 지역의 재건축 열기가 인접 단지로 확산되고 있다. 대치동 선경은 추진위 설립을 준비하고, 여의도 미성은 신통기획 자문사업 신청을 위해 주민 동의를 구하는 중이다. 여의도 미성 전용 91.9㎡가 4월 3일 22억 원에 거래되는 등 거래도 활발해졌다.

[키워드 TOP 5]

목표주가 하향, 근로장려금 확대, 재건축 가속화, 1.8나노 기술, 관세 리스크, AIPRISM, AI프리즘

우승호 기자 derrida@sedaily.com이은서 인턴기자 eunse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