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달빛 아래 즐기는 청와대…야간 개방 행사 ‘청와대 밤마실’

김도우 기자 2025. 5. 2. 07: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부터 6일까지 야간 개방 행사 진행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청와대재단은 이날부터 6일까지 청와대 야간 개방 행사 '청와대 밤마실' 진행한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야간 개방 행사 '청와대 밤마실' 입장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청와대재단은 1일부터 6일까지 야간 개방 행사 ‘청와대 밤마실’을 운영한다. 이번 야간 개방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람객이 낮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청와대의 낭만적인 야경을 온전히 만끽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이 풍성하게 마련된 ‘청와대 어린이 세상’이 열린다.

‘청와대 밤마실’ 기간 청와대 본관은 한국 전통 문양을 활용한 조명으로 수놓는 ‘청와단청’으로 화려하게 변신하고, 움직임에 따라 조명이 다채롭게 반응하는 ‘빛의 길’을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흥미를 안긴다.

야간 개방 행사 기간에는 구 본관 터 앞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청와대 밤마실 뮤직 콘서트’가 열려 재즈, 국악,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깊어져 가는 밤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입장은 1일 2회차(오후 7시·8시)로 나뉘어 하루 최대 4,000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야간 개방은 청와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살펴보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pizz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