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1600명 늘렸다"···방산 빅3, R&D 강화···"관세·비수기 넘는다" 갤S25 엣지 출격 대기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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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산 수출 호황: 방산 4총사가 해외 시장 확대로 1600명 규모의 채용을 단행했다.
갤럭시 S25의 인기에 힘입어 스마트폰 6100만대를 출하했으며, 5월에는 6년 만에 새로운 폼팩터인 '엣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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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분기 최대 R&D 투자··· 스마트폰 6100만대 출하 기록
4월 수출 호조 반도체 17.2% 증가··· 대미 수출은 6.8% 감소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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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브리핑]
■ 방산 수출 호황: 방산 4총사가 해외 시장 확대로 1600명 규모의 채용을 단행했다. 한화에어로는 K9 자주포와 천무 다연장로켓의 수출로 분기 매출 5조 4842억 원을 달성했다. 현대로템도 폴란드에 K2 전차 180대를 공급 중이다. 무인화 기술 선점 경쟁도 치열하게 펼쳐진다.
■ 기술 투자 확대: 삼성전자(005930)가 역대 최대인 9조원을 연구개발(R&D)에 투입하며 기술력 강화에 나섰다. 갤럭시 S25의 인기에 힘입어 스마트폰 6100만대를 출하했으며, 5월에는 6년 만에 새로운 폼팩터인 ‘엣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설 투자도 12조원 규모로 집행했다.
■ 수출과 통신 변화: 4월 수출은 반도체(17.2%)와 화장품(22.3%) 호조로 3.7% 증가했으나, 미국향은 6.8% 감소했다. SK텔레콤(017670)은 해킹 사태로 신규가입 중단 조치를 받았고, 한 달새 약 23.7만명의 고객이 타사로 이탈하는 등 통신시장 지각변동이 진행 중이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방산 빅3, R&D 강화···고용 1600명 늘렸다
- 핵심 요약: 방산 4총사의 임직원 수가 지난해 말 2만 1723명으로 1594명 증가했다. K-방산 수출이 본격화한 2022년(1만 6133명)보다 5590명이나 늘었고, 한화에어로는 방산 부문 인력이 1724명에서 5330명으로 3배 급증했다. 현대로템은 2년간 방산 부문 인력을 787명 추가했다.
2. 갤S25 엣지로 하반기 정조준···R&D 역대 최대 9조 투자
- 핵심 요약: 삼성전자가 1분기에 9조 원의 R&D 비용을 집행했고,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은 326달러를 기록했다. 갤럭시 S25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5월에는 6년 만의 새로운 폼팩터인 ‘갤럭시 S25 엣지’를 출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또 올해 1분기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10조 9000억 원, 디스플레이 5000억 원 등 12조 원 규모의 시설 투자를 집행했다.
3. 반도체 덕 4월 수출 3.7% 증가···對美 수출은 6.8% 줄어
- 핵심 요약: 4월 수출액이 582억 1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7% 증가했다. 4월 반도체 수출액은 17.2% 늘어난 116억 7000만 달러였다. 화장품 수출이 22.3%, 농수산식품은 5.1% 성장했으나, 대미 수출은 6.8% 감소했다. 미국 자동차 수출은 16.6% 줄었고, 철강 대미 수출도 7.1% 줄어들었다.
4. SKT(030200), 유심 안정화 때까지 신규가입 중단
- 핵심 요약: 정부가 SK텔레콤에 해킹 사고 이후 유심 문제 해결 전까지 신규가입 중단 행정지도를 내렸다. 한 달 새 23만 6901명이 다른 통신사로 이동했다. 4월 SK텔레콤에서 번호이동을 한 이용자 중 9만 5953명은 KT로, 8만 6005명은 LG 유플러스로 떠났다. SK그룹의 미국 법인도 별도로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키워드 TOP 5]
방산 인력 확대, 첨단 R&D 투자, 반도체 수출 호조, 통신시장 재편, 미국 관세 영향, AIPRISM, AI프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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