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국대 출신 ♥이규혁도 놀랄 출산 후 몸매 관리→젓가락 각선미 눈길

이슬기 2025. 5. 2.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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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열심히 운동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손담비는 5월 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40분 걷기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열심히 운동하고 집으로 돌아온 손담비가 담겼다. 레깅스 자태로 드러낸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손담비는 "다이어트 시작"이라며 산후 관리에 들어간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만 41세다. 지난 2022년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손담비는 지난해 2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 4월 11일 득녀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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