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도착" 눌렀다가 또 철렁…SKT 사용자 노린다

2025. 5. 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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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유심 정보 유출 사태를 악용한 스미싱 문자가 등장했는데요.

하지만 클릭을 하면 악성코드 감염이나 개인정보 탈취 같은 금융사기로 이어질 수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제 SK텔레콤이 유심 예약 고객에게 보내는 공식 메시지는 유심 교체, 날짜, 장소, 주소 이런 정도의 기본 정보만 담겼다고 해요.

또 외부 링크로 접속해서 개인 정보를 입력하라거나 신분증 사진을 찍어 올리라는 요구도 하지 않으니 꼭 주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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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유심 정보 유출 사태를 악용한 스미싱 문자가 등장했는데요.

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그럼 어떤 내용인지 기사로 함께 보시죠.

어제(1일) 온라인에 유심 관련 스미싱을 조심하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런 문자 메시지라고 해요.

예약하신 유심이 도착했으니 방문 전 본인 확인을 위해서 아래 링크를 클릭하라는 건데요.

인터넷 주소도 함께 포함이 돼 있어요.

만약 진짜 내가 유심을 신청했다면 이 링크에 들어가 보겠죠.

하지만 클릭을 하면 악성코드 감염이나 개인정보 탈취 같은 금융사기로 이어질 수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제 SK텔레콤이 유심 예약 고객에게 보내는 공식 메시지는 유심 교체, 날짜, 장소, 주소 이런 정도의 기본 정보만 담겼다고 해요.

또 외부 링크로 접속해서 개인 정보를 입력하라거나 신분증 사진을 찍어 올리라는 요구도 하지 않으니 꼭 주의하셔야겠습니다.

(화면출처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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