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벗방BJ 대표가 뭔데? “바다 위 둘만” 파격 달달 허니문 ‘정면돌파’[이슈와치]

이슬기 2025. 5. 2. 0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과의 달달한 신혼 여행 근황을 알렸다.

웨이브(Wavve)의 레즈비언 연애 예능 '너의 연애' 출연자 리원이 과거 벗방(벗는 방송) BJ였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인 가운데, 최시훈이 소속사 대표라는 논란이 인 후의 근황.

내용이 공개된 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의 밝기를 조작하면 리원이 언급한 '소속사 대표님'이 "최시훈이야 에일리 남편 분"이라는 내용으로 드러나는 사실을 포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최시훈 소셜미디어
사진=에일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과의 달달한 신혼 여행 근황을 알렸다. 웨이브(Wavve)의 레즈비언 연애 예능 '너의 연애' 출연자 리원이 과거 벗방(벗는 방송) BJ였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인 가운데, 최시훈이 소속사 대표라는 논란이 인 후의 근황. 부부의 당당한 행보는 의혹에 대한 정면돌파로도 풀이할 수 있다.

리원은 1일 소셜미디어에 '너의 연애' 출연자 한결과 나눈 메신저 대화 캡처본을 공개했다.

출연자 한결이 먼저 같은 출연자인 리원에게 신원불상의 인물과 부적절한 만남을 제안받았다고 폭로하며 "함께 해외 일정을 가자는 제안을 받았고, 처음에는 단순한 여행 초대로 이해했다. 그러나 식사 데이트 동행 등 보다 구체적인 내용을 들으며 선을 넘는 부적절한 제안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거절했다"고 주장했기 때문.

이에 리원은 "그분이 말하는 '해외 일정'이라는 부분은 촬영 중 숙소에서 음식 취향이 비슷하다는 이야기 중에 그 나라로 여행 가자고 웃으며 주고받은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과거 벗방(벗는 방송) BJ로 활동했던 이력을 인정했던 바, "저는 이미 과거를 숨기고 방송에 나온 사람이기에 제 말에 신뢰가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오히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증거를 첨부했다"고 했다.

대화 속 한결은 리원에게 '소개해 준다던 빌보드 관계자가 누구냐'고 물었고, 리원은 빌보드 코리아 팀장님이자 자기 인플루언서 소속사 대표라고 답했다. 내용이 공개된 뒤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의 밝기를 조작하면 리원이 언급한 '소속사 대표님'이 "최시훈이야 에일리 남편 분"이라는 내용으로 드러나는 사실을 포착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리원은 5월 1일 "이전 입장문에서 첨부된 메시지 캡처에 언급된 관계자 분은 저에게 종종 일적으로 조언을 주신 분이며, 일부에서 오해하신 것처럼 저의 사적인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아니"라고 최시훈과의 관계에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당사자에게 순수한 마음에 음악적으로 도움이 될까 싶어 제가 먼저 언급했었으며 관계자분께서 먼저 어떠한 비즈니스 제안을 하신 적은 전혀 없다"고도 해명했다. 또 "개인적인 언급으로 인해 관계자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에일리, 최시훈 부부는 이같은 상황에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다. 다만 에일리는 1일 새벽 "자연과 하나 되는 이 느낌.. 넘넘 죠앙 바다 위에서 둘만의 저녁식사"라며 최시훈과의 달달한 여행 근황으로 입장을 대신했다. 최시훈도 "2번째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몰디브를 와서 또하나의 바램은 와이프랑 나중에 자연속으로 떠나 낚시하고 맛있는거 만들어먹고 수다떨가가 수영도 하고 이렇게 재밌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빨리 이런날이 오길)"이라며 당당한 근황으로 소통에 나섰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