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달동네 2억집 싹 고치더니…MBC 퇴사 후 땅 팠다 ('흙심인대호')

태유나 2025. 5. 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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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를 퇴사한 '프리한' 김대호가 새로운 웹예능으로 돌아온다.

오는 5월 8일 첫 공개를 앞둔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흙심인대호'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30일 오픈된 '흙심인대호'에는 미스터리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흙심인대호' 제작진은 "김대호가 처음으로 단독 웹예능을 맡게 된 만큼, 구독자들과 특별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어 해 촬영 현장 라이브를 준비 중"이라며 "편안하면서도 예측 불가한 김대호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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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흙심인대호' 티저 영상 캡처.



MBC를 퇴사한 '프리한' 김대호가 새로운 웹예능으로 돌아온다.

오는 5월 8일 첫 공개를 앞둔 JTBC 디지털스튜디오 신규 웹예능 '흙심인대호'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흙심인대호'는 도심 속 숨겨진 특별한 마을을 배경으로 '홍제동 자연인' 김대호가 선보이는 푸릇푸릇한 허세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김대호는 자연과 웃음을 넘나드는 특유의 매력을 한층 극대화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30일 오픈된 '흙심인대호'에는 미스터리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은 한밤 중 헤드라이트를 착용한 김대호가 무심히 땅을 파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무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한 그는 "궁금해?", "구독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긴 뒤 다시 묵묵히 땅 파기를 이어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흙심인대호' 제작진은 "김대호가 처음으로 단독 웹예능을 맡게 된 만큼, 구독자들과 특별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싶어 해 촬영 현장 라이브를 준비 중"이라며 "편안하면서도 예측 불가한 김대호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대호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에 김대호는 2채의 자가를 가지게 됐다. 

'흙심인대호'는 내달 8일 오후 5시 30분 첫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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