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데뷔 후 최초 9kg 벌크업 "무조건 야식"[옥탑방][★밤TV]
김노을 기자 2025. 5. 2. 06:01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 정은지가 9kg 증량 후일담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 주연 정은지,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준영은 "이번 드라마에서 체육관 관장 역할을 맡았다"며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 하루에 다섯끼 정도 먹으면서 벌크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다 빠졌다"면서 "체지방률은 13~14% 정도 된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복근이 살짝 보이는 정도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정은지는 극 중 역할을 위해 몸무게 9kg를 찌웠다고. 그는 "무조건 야식을 먹었다. 그런데 다시 빼야 하는 걸 알기 때문에 닭가슴살 위주로 식단을 하며 (살을) 찌웠다"고 설명했다.
정은지는 또 "실제로 벌크업과 살크업이 같이 돼서 빼는 게 힘들었다. 찌우는 건 한 달 반 정도 걸렸고 빼는 데는 2주 정도 걸렸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감량을 위해서는 유산소를 하루에 세 타임을 했다. 러닝, 싸이클, 러닝을 반복하고 오후 6시 이후로는 뭘 먹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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