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속 곤충친구와 모험을" 서울시, 곤충경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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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이달 29~31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제9회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25 제9회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는 곤충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처음 시작된 시민 참여형 축제다.
올해 대회는 '주머니 속 곤충 친구와 모험을 떠나요!'를 주제로 11개 분야 16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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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서울시는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이달 29~31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제9회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25 제9회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는 곤충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2017년 처음 시작된 시민 참여형 축제다. 지난해에는 1만 5000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대회는 '주머니 속 곤충 친구와 모험을 떠나요!'를 주제로 11개 분야 16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장수풍뎅이, 넓적사슴벌레 등 인기 곤충을 대상으로 △우량 곤충 △멋쟁이 곤충 △귀요미 곤충 등 분야별 최고 곤충을 선발해 서울특별시장상(6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1점), 농촌진흥청장상(3점) 등을 수여한다.
올해는 현장에서 곤충표본을 제작하는 곤충표본왕, 국내 다양한 곤충 종을 소개하는 신규 곤충 발굴 경진과 함께 사마귀 계단 오르기 종목이 신설된다.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풀무치, 각시메뚜기, 방게아재비 등 총 33종의 살아있는 반려 곤충이 풀·물·불·땅·독·격투·비행·악 등 8가지 주제로 전시되며, 전문가의 재미있는 해설도 함께 제공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메뚜기 멀리뛰기, 꽃향기 나비정원 등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어린이와 청소년 800여 명을 대상으로 곤충 체험교실도 운영된다. 참가 희망자는 대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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