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설인아 이번엔 복싱이다…‘무쇠소녀단2’ 하반기 방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계를 모르는 '무소단'의 도전은 계속된다.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여자 배우들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무쇠소녀단(연출 방글이)'이 시즌 2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에서는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일단 해보는 '무쇠적 사고'로 전원 철인 3종 경기 완주라는 쾌거를 거두며 MSG 없는 찐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무쇠소녀단'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작품상 예능 부문 후보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입증하기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계를 모르는 ‘무소단’의 도전은 계속된다.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최초로 여자 배우들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던 ‘무쇠소녀단(연출 방글이)’이 시즌 2로 돌아온다. 지난 시즌에서는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일단 해보는 ‘무쇠적 사고’로 전원 철인 3종 경기 완주라는 쾌거를 거두며 MSG 없는 찐 감동을 선사했다. 다양한 난관에도 자신과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도전을 이어간 ‘무소단’의 여정은 보는 이들에게도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에 ‘무쇠소녀단’은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작품상 예능 부문 후보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입증하기도.
새로운 시즌 멤버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확정됐다. 지난 시즌에서 혹독한 훈련과 마인드 컨트롤로 자전거 트라우마를 극복하며 인간 승리를 보여준 유이가 복싱까지 마스터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신입 ‘무소단’ 멤버 금새록은 평소에 아무리 바쁘더라도 어떻게든 시간을 내 운동을 해내고야 마는, 운동에 진심인 인물이라고. ‘무소단’ 멤버가 꼭 되고 싶었다는 금새록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체력의 한계를 불굴의 악바리 근성으로 이겨내며 ‘무소단’ 최약체에서 기대주로 거듭났던 박주현, 어떤 운동이든 금세 제 것처럼 흡수하는 운동 천재 모먼트로 감탄을 자아냈던 설인아는 일찌감치 새로운 도전을 즐길 준비가 되어있다는 전언이다. 박주현, 설인아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보는 이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이는 대목. 마지막으로 지난 시즌에 이어 김동현이 단장으로 활약한다. ‘무소단’의 체력과 멘탈을 붙잡아주며 이들을 응원하고, 든든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럭키컴퍼니, BH엔터테인먼트, 935엔터테인먼트, GOLDMEDALIST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포토] 유이, 볼 하트 하며 눈맞춤
- ‘운동 천재’ 설인아, 사이클 주행 중 낙상…진서연 결국 포기하나 (무쇠소녀단)
- ‘선수 출신’ 유이, 예상치 못한 위기 “대회 못 나갈 것 같다” (무쇠소녀단)
- [포토] 박주현, 우아한 무쇠소녀단 막내
- ‘무쇠소녀단’ 진서연-유이-설인아-박주현 기세에 김동현 ‘쩔쩔’ (놀토)
- 철인 3종 경기 완주, 진서연-유이-설인아-박주현 '무쇠소녀단'으로 뭉쳤다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