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매력’ 오유민, 새 프로필 공개

배우 오유민의 새로운 프로필이 공개됐다.
소속사 메리고라운드컴퍼니는 1일 오유민의 새로운 공식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은 밝고 부드러운 이미지부터 시크한 분위기까지, 오유민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두 가지 콘셉트로 촬영됐다.
화이트 톤의 의상과 자연스러운 미소가 어우러진 컷에서는 청순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맑은 눈빛과 따뜻한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매력을 더욱 극대화한다.
블랙 상의를 입은 콘셉트에서는 오유민의 신비롭고 세련된 매력이 한층 돋보인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절제된 표정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으며, 더욱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소속사 측은 “이번 프로필은 무대 위에서 오유민 배우가 보여주고 있는 폭넓은 표현력을 담기 위해 콘셉트에 신중을 기했다”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성장하고 있는 배우인 만큼, 이번 프로필을 통해 더 많은 분들께 새로운 인상을 남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6년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로 데뷔한 오유민은 뮤지컬 ‘유진과 유진’, ‘시간을 건너는 집’, 연극 ‘존경하는 엘레나 선생님’ 등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리며 안정된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주목받아 왔다.
오유민이 ‘와타야 이즈미’ 역으로 활약할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24일까지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공연된다.
한편, 메리고라운드컴퍼니에는 소주연, 홍우진, 류비, 김혜진 등이 소속되어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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