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즙 들어봤어도 골즙은 처음” 윤남노, 韓 셰프 최초로 만든 요리(카리브밥)

박수인 2025. 5. 2.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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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밥2 - 카리브밥’ 캡처
SBS ‘정글밥2 - 카리브밥’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윤남노 셰프가 한국 셰프 최초로 라이언피쉬 통튀김을 만들었다.

5월 1일 방송된 SBS '정글밥2 - 카리브밥'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카리브해 최강 별미 생선으로 알려진 라이언피시로 인생 튀김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윤남노는 라이언피쉬를 들고 "이거 그냥 튀겨버릴까?"라고 하더니 생선 몸통에 밀가루와 튀김옷을 묻혀 라이언피시 통튀김을 만들어냈다.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튀겨진 비주얼에 류수영은 "그냥 무조건 맛있을 것 같아. 맛있겠네"라며 감탄했고 직접 만든 윤남노 역시 처음 보는 비주얼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VCR을 보던 딘딘은 "뼈까지 통으로 튀기는 건가"라고 물었고 윤남노는 "통째로 튀겨지면 살쪽 안에서 골즙이 나와서 더 맛있다. 튀겨지면서 뼛속 콜라겐이 분출된다"고 답했다.

이를 맛봤던 류수영은 "그래서 맛있었구나"라고 했고 김옥빈은 "육즙은 들어봤어도 골즙은 처음 들어본다"며 신기함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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