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한 회사 대표인데‥카메라 앞 고성 난동(핸썸가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2.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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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이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굴욕감에 카메라 앞 난동을 부렸다.

벌떡 일어나 카메라 앞을 막은 라이머는 "끄세요. 이건 안돼! 나 이거는 허락 못해. 이건 편집하자"라며 편집을 종용하더니 "아아악!"이라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렸다.

이런 라이머에 차태현이 웃다 기절한 가운데 라이머는 곧 터질 듯 빨개진 귀를 한 채 "나 너무 화끈거린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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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프로듀서이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굴욕감에 카메라 앞 난동을 부렸다.

5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21회에서는 오상욱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가 게스트 라이머와 함께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를 위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 연남 맛집 탐방에 나섰다.

이날 떡갈비집에서 음식 한입을 걸고 진행된 구구단 퀴즈에서 라이머는 '8X7'에 "57"라고 답해 굴욕을 당했다.

벌떡 일어나 카메라 앞을 막은 라이머는 "끄세요. 이건 안돼! 나 이거는 허락 못해. 이건 편집하자"라며 편집을 종용하더니 "아아악!"이라고 소리를 지르며 난동을 부렸다.

이런 라이머에 차태현이 웃다 기절한 가운데 라이머는 곧 터질 듯 빨개진 귀를 한 채 "나 너무 화끈거린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본인이 나온다고 본방사수하실 어머니를 향해 "어머니 잊어버리세요"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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