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22기 영식과 싸우고 억울해 눈물 “이상하게 나올까봐”(나솔사계)[결정적장면]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여자 출연자 장미가 22기 영식과 싸우고 억울함에 눈물을 보였다.
5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1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22기 영식과 초콜릿 선물 때문에 싸운 장미는 "서툰 게 아니고 이상한 (사람)"이라고 여자 출연자들에게 22기 영식에 대해 욕했다.
장미는 동백이 "진짜 관심 없는 사람이니까 그렇게 흥분 안 해도 된다"고 하자 "흥분 안 하고 싶은데 이 사람의 모든 행동이 거짓 같아서 난 화가 난다"고 설명했다.
이런 장미에게 백합은 "네가 이렇게 흥분하면 언니도 중간에서 너무 난처하다. 어떻게 보면 언니도 거기에 껴있는 사람 중 하나잖나. 나도 난처하고 민망하다"고 말했다.
억울함에 결국 눈물을 보인 장미는 추후 인터뷰에서 "갑자기 나한테 좋아한다고 했다가 마음 바꾼 사람에 대한 원망같이 보여서 당황해서 눈물이 나더라. 언니들이 '너 이렇게 흥분하면 이상하게 나와'라고 하니까 더 눈물이 나더라. 내가 뭘 잘못했다고 이 사람이 나한테 이렇게 하지 싶어서. 안 풀고 끝내려고 한다 내일. 제가 물어봤자 또 '미안해'라고 하실 것 같아서"라고 토로했다.
경리는 "엄청 억울하실 거다. 왜냐 이유를 듣고 싶은데 미안하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그러면 더 이상 할 수 있는 말이 없지 않냐. 그걸(설명을) 원하시는 분"이라고 말했다. 데프콘이 "장미 씨도 이 방송 보시면서 나를 돌아보실 거다. 워딩이 좀 세다. 상대방 기분을 어느 정도 예측하며 얘기해야 한다"고 조언했고 윤보미는 "맞다, 워딩만 좀 바꿨어도 대화가 잘 됐을 것"이라며 데프콘 의견에 동의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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