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도로 중앙화단 들이받은 차량 넘어져…운전자 심정지

유영규 기자 2025. 5. 2.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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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오후 2시 43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시청사거리에서 우회전하던 마티즈 승용차가 중앙화단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해당 차량은 서울 방향으로 주행하다가 우회전하는 과정에서 중앙화단을 충격한 뒤 좌측으로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차량 운전자인 60대 남성 A 씨는 목격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사고가 난 차량에 A 씨 외 다른 동승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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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남부경찰서 전경

지난달 30일 오후 2시 43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시청사거리에서 우회전하던 마티즈 승용차가 중앙화단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당시 해당 차량은 서울 방향으로 주행하다가 우회전하는 과정에서 중앙화단을 충격한 뒤 좌측으로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차량 운전자인 60대 남성 A 씨는 목격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사고가 난 차량에 A 씨 외 다른 동승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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