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엔대사에 왈츠 지명…루비오가 임시 안보보좌관 겸임"
이태권 기자 2025. 5. 2.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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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 왈츠 국가안보보좌관을 유엔 주재 미국대사로 지명하고,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당분간 안보보좌관을 겸임하도록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일) 자신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왈츠 보좌관을 차기 주유엔 대사로 지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국무부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계속하는 동안 임시로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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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왈츠 국가안보보좌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이크 왈츠 국가안보보좌관을 유엔 주재 미국대사로 지명하고,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당분간 안보보좌관을 겸임하도록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1일) 자신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왈츠 보좌관을 차기 주유엔 대사로 지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국무부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계속하는 동안 임시로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미국 언론은 왈츠 보좌관이 지난달 예멘의 친이란 반군세력인 후티에 대한 공습 계획 등 군사 기밀을 민간 메신저 '시그널' 채팅방에서 정부 내 외교안보라인 주요 인사들과 논의해 논란이 된 이른바 '시그널 게이트'로 물의를 일으킨 뒤로 신임을 잃어 사임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이태권 기자 right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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