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5. 2. 00:45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희망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금 행복한 사람이다."
독일의 철학자 칸트의 말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모두 어려운 요즘입니다.
무엇보다 사랑과 희망만은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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