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승 “정우성과 같은 카페 알바 출신”…앳된 '미소년' 시절 소환 ('구해줘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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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서 90년대를 풍미한 '세기말 스타' 구본승이 정우성과의 놀라운 공통점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 윤정수, 구본승의 삼자대면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양세형은 "아셔야 하는 게 세기말 스타 두 분과 함께하는 거다"며 "구본승은 진짜 그 시절 변우석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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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90년대를 풍미한 ‘세기말 스타’ 구본승이 정우성과의 놀라운 공통점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숙, 윤정수, 구본승의 삼자대면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진들은 “지금 이 조합, 세기말 감성 아니냐”며 추억 소환 타임을 가졌다.
양세형은 “아셔야 하는 게 세기말 스타 두 분과 함께하는 거다”며 “구본승은 진짜 그 시절 변우석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주우재도 “브로마이드 다 붙여놨었다. ‘쿨’ 드라마도 인생작”이라며 “듀스 노래로 활동할 때도 봤다”고 회상했다. 이어 “(김숙) 누나 앞에서 어제 본승이 형님 춤도 췄다”며 팬심을 인증했다.

이에 질세라 윤정수도 “개그계 전성기 시절이 있었다”며 “사랑의 총알 시절이면 끝났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우리 형부, 톱스타 대시도 엄청 받았다”며 놀라움을 표했고, 김숙은 “말 못할 스타도 있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윤정수는 “지금 다 유부남 됐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구본승은 “94년 데뷔 전에 압구정의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히며 “그때 방배동에서 괜히 차 두 바퀴 돌던 시절, 그게 90년대였다”고 회상했다. 특히 구본승은 “정우성도 같은 카페에서 캐스팅됐다”며 놀라운 과거를 공개했다.
실제 방송에선 정우성이 카페에서 캐스팅된 당시의 앳된 얼굴 인터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풋풋했던 얼굴, 강남 감성을 품은 90년대 청춘스타들의 과거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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