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콜 세븐' 김용빈 "팬미팅? 생일 맞춰 9월에 하고 싶은 마음" [TV나우]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팬미팅 계획을 전했다.
1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에서는 '미스터트롯 3' 톱 7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대전의 한 팬과 전화가 연결됐고 붐은 팬에게 '대전'으로 2행시를 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 팬은 김용빈을 호명했고, 김용빈은 "반갑습니다"라며 팬에게 인사를 건넸다.
팬은 "10초만 달라"라며 자리를 옮겼다. 김성주가 "혹시 근무 중이시냐"라고 확인한 뒤 붐에게 "왜 전화해서 2행시를 시키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빈은 "콜센터 근무 중이시면 고충이 많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팬은 "불만도 많고 민원도 많지만 김용빈 가수 사진을 보며 마음을 정화한다. 그리고 혹시 팬미팅은 언제 하냐"라고 물었고, 김용빈은 "생일에 맞춰 9월에 하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대답했다.
팬은 "혹시 평일이냐 주말이냐"라고 물었고, 김성주는 "직업병이신 것 같다"라고 제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팬은 '청포도 사랑'을 요청했고, 김용빈은 간드러진 목소리로 열창하며 감동을 전했다. 김용빈의 곡의 점수는 97점을 기록했고, 선물 배송에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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