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22기 영수에 분노 "40살 평생 제일 이상한 사람"···백합, 심란한 표정 돼('나솔사계')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미가 22기 영식에게 초콜릿으로부터 오해를 풀고자 말하다가 분노했다.
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초콜릿이며 관심 상대로 주어 없이 거론된 것에 22기 영식의 마음을 오해했던 장미가 사실 관계를 풀어보려다 크게 화를 냈다.
장미는 “저랑 대화했고, 준비한 선물이 있다고 말씀하셔서 저인 줄 알았는데, 백합님에게 드렸다. 그런데 저에 대해 이야기한 걸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22기 영식은 “장미가 오해할 만하다. 정말 미안하다”라고 말했다.
3기 영수는 “22기 영식이 대단한 게 바로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대단하다”라고 말했으나, 장미는 “나는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상대를 달래려고 말하는 건 참 아닌 거 같다”라며 쏘아붙였다. 이어 장미는 “22기 영식이랑 싸웠다”, “내 40살 평생 만난 사람 중 제일 이상하다”라며 여자 방으로 돌아가 하소연을 했다.
이에 백합은 “당사자 아니면 껴서 말하기가”라며 조심스럽게 뜻을 전했고, 장미의 모든 이야기를 들은 후 한참 동안 말을 잇지 못하다가 “장미야, 네 말을 오해하지 않다. 어떻게 보면 나도 중간에 껴 있는 거 아니냐. 나도 난처해진다”라며 장미를 달랬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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