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 부부’ 아내, 이혼 피하고자 하는 남편에 “이혼 싫으면 시키는 거 다 해”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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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절약 부부 아내가 이혼을 무기로 남편을 부려먹는다고 털어놨다.
이날 절약 부부 아내는 모든 집안일을 남편에게 떠넘겨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아내가 깡이 좋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난리 치는 걸 봐놓고 남편한테 계속 시킨다. 나 같으면 급발진하는 게 무서워서 겁날 거 같은데 (아내는) 숨도 안 쉬고 계속 시킨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이 이혼만 안 하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모든 일을 떠넘기는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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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절약 부부 아내는 모든 집안일을 남편에게 떠넘겨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이 “왜 이렇게 집안일을 시키냐”고 묻자 아내는 “11월부터 2월까지 계속 아팠다. 그 기간에 남편에게 일을 시키던 게 연장된 거다”라고 해명했다.
아내는 남편의 허술한 집안일을 못마땅해하며 잔소리를 늘어놨다. 서장훈은 “아내가 깡이 좋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난리 치는 걸 봐놓고 남편한테 계속 시킨다. 나 같으면 급발진하는 게 무서워서 겁날 거 같은데 (아내는) 숨도 안 쉬고 계속 시킨다”고 말했다.
아내는 남편이 이혼만 안 하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모든 일을 떠넘기는 거라고. 아내는 “‘내가 이렇게 너를 싫어하고 막 대하는데 이혼 안 해? 그럼 내가 시키는 거 다 해’라는 마음이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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