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22기 영식 선물 이벤트에 “거절했는데” 부담(나솔사계)

서유나 2025. 5. 1. 23: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돌싱녀 백합이 22기 영식의 선물 공세에 부담을 느꼈다.

추후 인터뷰에서 백합은 앞서 22기 영식에게 다른 여자를 알아보라고 한 건 "나름의 정중한 거절"이었다며 "그렇게까지 얘기하시는데 또 어떤 얘기 하기가 그래서 '알겠습니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돌싱녀 백합이 22기 영식의 선물 공세에 부담을 느꼈다.

5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1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22기 영식은 10기 영식과 백합이 데이트를 나간 사이 22기 정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22기 영식은 정희에게 "한가지만 물어보자. 네가 하필 숏컷이라, 오빠가 숏컷 머리를 한 여자한테 관심이 생겼다. 숏컷 머리인 여자한테 어울릴 아이템이 있냐"고 물었다.

모자라는 답변에 영식은 현타를 맞아 "이렇게까지 해야 돼?"하면서도 곧바로 휴대폰으로 모자를 검색, 이를 퀵 주문했다. 초콜릿, 케이크에 이어 세 번째 선물에 데프콘과 윤보미는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 또 선물을", "살짝 자칫하면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걱정했다.

이후 돌아온 백합이 잠시 휴식을 취하려고 하자 조심스럽게 따라나온 22기 영식은 그녀를 민박집 밖으로 이끌더니 "찾아보라. 흙 속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곧 모자를 찾아낸 백합은 "저 어제부터 받기만 했는데. 근데 너무 어떡하지. 나 진짜 어떡하면 좋지"라며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했다.

이어 백합은 22기 영식의 "부담갖지 말고 내 맘 보여줄 게 폐쇄된 공간에선 이것뿐이라 그렇다. 항상 이런 남자는 아니다"라는 말에 "전 영식 님이 즐기셨으면 좋겠다. 저 때문에 뭔가 상처받고 이런…"이라며 나름의 선 긋는 얘기를 했다. 하지만 22기 영식은 "내가 좋아하는 여자한테 내가 마음 아픈 걸 보여줘서 그 여자가 힘들면 좋아할 자격이 없다. 그러니 부담갖지 마시라. 끝날 때까지 백합 당신한테 전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추후 인터뷰에서 백합은 앞서 22기 영식에게 다른 여자를 알아보라고 한 건 "나름의 정중한 거절"이었다며 "그렇게까지 얘기하시는데 또 어떤 얘기 하기가 그래서 '알겠습니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