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사콜 세븐' 최재명, 녹화 중 선물 배송하러 출발 "매니저도 몰랐다"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5. 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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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세븐스타즈 최재명 / 사진=TV조선 캡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최재명이 팬에게 직접 선물을 배달했다.

1일 첫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세븐')에서는 '미스터트롯3' 톱7의 예능감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재명은 20대 콜센터 고객님(팬)의 신청곡 '천년바위'를 열창했다. 이후 97점을 받으며 선물까지 안겨드릴 수 있게 된 것.

선물 뽑기 시간이 찾아왔고, 최재명은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뽑았다.


하지만 '퀵 서비스'라고 적혀 의문을 안겼다. 김성주가 "이건 직접 간다"고 배달을 언급해 최재명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성주는 "음식물 처리기를 들고, 뽑은 사람이 차를 타고 간다"고 하자 최재명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갔다오겠다"고 말했다.

안양대학교로 배송을 가게 된 최재명은 차에 탄 뒤 "진짜 리얼인 게 인이어도 안 뺐다. 진짜 갈 줄 몰랐다. 형들도 몰랐다. 심지어 제 매니저도 몰랐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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