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부부' 남편, 서장훈에 서운함 "고치려고 온건데 헤어지라니"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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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 부부' 남편이 방송인 서장훈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날 절약 부부 남편은 아내의 계속된 핀잔에도 "제가 변하면 변할 거라 생각이 든다. 뭐든지 회피하려는 마인드와 아내의 말에 집중하는 것을 바꾸고 싶다"며 "이혼 의사는 전혀 없다. 저만 바뀌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남편은 "그거는 좀 서운했다. 진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고쳐보려고 온 건데 헤어지라고 해서 그것도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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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절약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절약 부부 남편은 아내의 계속된 핀잔에도 "제가 변하면 변할 거라 생각이 든다. 뭐든지 회피하려는 마인드와 아내의 말에 집중하는 것을 바꾸고 싶다"며 "이혼 의사는 전혀 없다. 저만 바뀌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에 진태현은 "아내가 저렇게 시키면 화는 안 나냐"고 물었고, 남편은 "화는 안 나고 서운함이 생긴다"고 했다.
서장훈은 "지금 아내 분의 이야기에 의하면 떨어져 나가라고 이렇게 시킨다고 하는데 이 정도면 좀 떨어져서 앞으로 본인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게 낫지 않냐"고 질문했다.
남편은 "마음이 움직여지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저거를 왜 참고 있으며 여러 가지 심각성을 느꼈지 않나. 사랑하고 집착하고, 이게 문제가 아니다"라고 호통을 쳤다.
남편은 "그거는 좀 서운했다. 진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고쳐보려고 온 건데 헤어지라고 해서 그것도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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