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김대호 바지 주머니에 손넣고 팔짱까지..다정한 '폭싹' 부부 케미

김소희 2025. 5. 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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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 투샷이 공개됐다.

1일 박나래는 자신의 계정에 "나래식 프리대호. 토크도 토크지만 그냥 내가 잘나와서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채널 '나래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나래와 김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애순(아이유 분), 관식(박보검 분)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

사진 속 박나래는 김대호 옆에 꼭 붙어 팔짱을 끼고, 그의 주머니에 손을 넣는 등 다정한 포즈로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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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 투샷이 공개됐다.

1일 박나래는 자신의 계정에 "나래식 프리대호. 토크도 토크지만 그냥 내가 잘나와서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유튜브 채널 '나래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나래와 김대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애순(아이유 분), 관식(박보검 분)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 얼굴을 손수건으로 감싸고 꽃무늬 롱 원피스를 입은 박나래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나래식' 공식 계정에서도 투샷 사진이 추가 공개됐다. 사진 속 박나래는 김대호 옆에 꼭 붙어 팔짱을 끼고, 그의 주머니에 손을 넣는 등 다정한 포즈로 남다른 케미를 발산했다. 두 사람의 의외의 케미에 네티즌들은 "나래언니 미모에 물 올랐다", "나래 언니 진짜 꽃분이 같다", "둘다 사랑스럽다", "나래 언니 진짜 작다", "부부 컨셉 잘 어울린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구성환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 실물에 대해 "꽃분이(반려견)만 하다. 작고 아담하고 귀엽다"라고 칭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보장하는 박나래 표 힐링 쿠킹 토크쇼다. 매회차 인급동 최상위권, 100만 뷰 행진을 펼치며 누적 조회수 5000만 뷰를 돌파하는 대세 채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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