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엔딩’→‘Chains’ 무대 음방 첫 공개…하이라이트, ‘엠카’ 홀린 묵직한 존재감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5. 5. 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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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돌아왔다.

하이라이트는 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From Real to Surreal (프롬 리얼 투 서리얼)’의 타이틀곡 ‘Chains (체인스)’와 수록곡 ‘없는 엔딩 (Endless Ending)’ 무대를 음악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무대 전 인터뷰에서 하이라이트, 비스트 두 이름으로 자신들을 소개했다.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돌아왔다.사진=엠넷 ‘엠카’ 캡처
이어 “사실 비스트가 하이라이트고 하이라이트가 비스트이다. 저희가 드디어 많은 분들이 그리워 해주신 비스트라는 이름으로 찾아왔다”고 말하며 “비스트, 하이라이트로 활동 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케 했다.

이어 하이라이트는 ‘없는 엔딩 (Endless Ending)’과 타이틀곡 ‘Chains’ 무대를 선보였다. 하이라이트는 무르익은 남성미와 성숙한 비주얼로 이날 무대 위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했다. 특히 매혹적인 스타일링과 무게감 있는 분위기로 하이라이트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전달했다.

타이틀곡 ‘Chains’에서는 하이라이트의 매혹적인 그루브, 힙한 카리스마를 고루 담아낸 노련한 군무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하이라이트만의 독보적인 팀워크와 케미가 완벽한 합을 만들어내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하이라이트의 강렬한 표정 연기와 눈빛 또한 무대에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하이라이트는 감각적이면서도 단단함이 느껴지는 웰메이드 퍼포먼스로 다채로운 매력을 입증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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