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母 최수민, 나보다 배우로 훨씬 잘나가”(핸썸가이즈)

서유나 2025. 5. 1. 2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자신보다 잘나가는 어머니 최수민의 배우 활동을 전했다.

5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21회에서는 오상욱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가 게스트 라이머와 함께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에 나섰다.

그 사이 검색을 끝낸 이이경은 "'열혈사제2', '나의 해리에게'도 나오셨냐"며 차태현 어머니의 커리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차태현은 "나보다 훨씬 잘 나가신다"고 너스레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차태현이 자신보다 잘나가는 어머니 최수민의 배우 활동을 전했다.

5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21회에서는 오상욱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가 게스트 라이머와 함께 직장인 점저메추(점심 저녁 메뉴 추천)에 나섰다.

이날 연희동의 한 떡갈비집을 찾은 차태현은 부모님이 단골이라는 말에 바로 어머니에게 확인 전화를 걸었다. 차태현은 "여기 연희동 떡갈비집 자주 오시냐. 한달 전에도 오셨다던데"라고 물었고, 어머니는 "거기 잘 간다. 맛있다. 제일 믿을 만한 데"라며 단골을 인증했다.

이런 차태현과 어머니의 통화를 듣던 이이경은 "어머니 목소리가 엄청 젊으시다"라며 감탄했다. 차태현이 "80인데?"라고 말하자 "전혀 모르겠다"고 답한 이이경은 라이머가 "어머님이 성우시잖나"라고 알려주자 몰랐다며 깜짝 놀라 바로 휴대폰으로 검색에 돌입했다.

차태현은 김동현도 몰랐다는 듯 "어떤 목소리를 하셨냐"고 묻자 '영심이'의 '영심이' 목소리, '달려라 하니'의 나애리 목소리라고 알려줬다. 지금도 활동을 하시는 거냐는 질문엔 "지금은 약간 연기를 하신다"고 말했다.

그 사이 검색을 끝낸 이이경은 "'열혈사제2', '나의 해리에게'도 나오셨냐"며 차태현 어머니의 커리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차태현은 "나보다 훨씬 잘 나가신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이경도 "형보다 (작품) 많이 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차태현의 어머니 성우 최수민은 1969년 TBC 11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다. '달려라 하니' 나애리, '영심이' 오영심 등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드라마 '산후조리원', '나의 해리에게', '열혈사제2'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