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RX, OK저축은행 잡고 1R 마지막 경기 승리

박상진 2025. 5. 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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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을 투입한 DRX가 스폰지의 활약까지 힘입어 승리했다.

1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1라운드 2경기 3세트 블루 진영 DRX는 제이스-뽀삐-빅토르-케이틀린-엘리스를, 레드 진영 OK저축은행 브리온은 암베사-세주아니-오리아나-징크스-라칸을 선택했다.

결국 DRX가 OK저축은행을 잡고 1라운드 마지막 경기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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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을 투입한 DRX가 스폰지의 활약까지 힘입어 승리했다.

1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1라운드 2경기 3세트 블루 진영 DRX는 제이스-뽀삐-빅토르-케이틀린-엘리스를, 레드 진영 OK저축은행 브리온은 암베사-세주아니-오리아나-징크스-라칸을 선택했다.

DRX는 상대 정글을 강하게 압박하며 초반을 운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상대 미드까지 잡아낸 DRX는 11분 드래곤 2스택을 쌓고 3천 골드 이상 앞서나갔다. 여기에 OK저축은행의 실수까지 겹치며 5천 골드까지 격차가 벌어졌다.

OK저축은행 역시 상대가 사냥중인 아타칸을 뺏으며 한숨 돌렸지만, DRX가 드래곤 영혼을 가져가며 다시 격차가 벌어졌다. 장로와 바론이 겹치자 OK저축은행이 이를 막기 위해 진출했지만 탑과 정글이 잡히며 장로는 물론 바론까지 모두 내줬다. 

결국 DRX가 OK저축은행을 잡고 1라운드 마지막 경기 승리를 거뒀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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