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정은지 "'24시 헬스클럽'위해 9kg 증량… 빼는 건 2주만에"

김진석 기자 2025. 5. 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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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정은지와 이준영이 '24시 헬스클럽' 배역을 위해 증량한 사실을 전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24시 헬스클럽'에 출연 중인 정은지, 이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드라마에 출연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정은지는 "저도 디스크 때문에 살려고 운동을 시작했다. 그래서 김종국이 롤모델이다"라고 전했다.

이준영 또한 "드라마에서 관장 역할이라 '김종국 유튜브 채널을 재밌게 봤다"라며 "살이 좀 안 찌는 체질이어서 하루에 5끼 정도 먹으면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는 "지금은 다 빠졌다. 체지방률은 13~14kg 정도"라며 "상의탈의 신도 있다"라고 전했다.

정은지도 역할을 위해 9kg를 증량했다고. 그는 "무조건 야식을 먹었다. 나중에 빼야 하는 걸 알았기에, 닭가슴살 먹으며 찌웠다. 실제로 벌크업 살크업이 같이 돼 빼는 게 너무 어려웠다"라며 "찌우는 건 한 달 반 걸렸고, 빼는 건 2주 만에 뺐다. 유산소를 하루에 3타임을 했다"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옥문아']

옥문아 | 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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