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비, 밤사이 그쳐‥주말, 전국 또 비
[뉴스데스크]
5월의 첫날부터 요란한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제주 서귀포에는 7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고요.
경남 산청에는 44, 서울 도봉구에 24.5밀리미터가량의 강우량을 기록했는데요.
대기에 건조함이 극심한 영동 지방은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비가 내리면서 건조 특보가 유지 중입니다.
앞으로 영남 지방에 10에서 40밀리미터, 경기 동부 등 그 밖의 지방에 5에서 10밀리미터가량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고요.
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주말인 모레는 전국에 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와 비교했을 때 강도는 약하겠고 양도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남부 지방에 5에서 20밀리미터, 중부 지방에 5에서 10밀리미터가량이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서쪽 지방은 짙은 안개가 끼겠고요.
내일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9도로 오늘보다 7도가량 낮아져 쌀쌀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20도 등으로 대부분 20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대체 공휴일인 다음 주 화요일에는 영동과 경북을 제외한 전국에 또 비 소식 들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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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2170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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