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정은지 "역할 위해 한달 반 9kg 살크업, 빼는 건 2주 만에"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5. 5. 1. 20:56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정은지, 이준영이 역할을 위해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24시 헬스클럽' 배우 정은지, 이준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준영은 최근 방송을 시작한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에서 관장 역할로 활약 중이다.

그는 "드라마에서 관장 역할이라 '김종국 유튜브 채널을 재밌게 봤다"며 "살이 좀 안 찌는 체질이어서 하루에 5끼 정도 먹으면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준영은 "지금은 다 빠졌다. 체지방률은 13~14kg 정도"라며 "상의탈의 신도 있다"고 얘기했다.
정은지도 역할을 위해 9kg를 찌웠다며 "무조건 야식 먹었다. 닭가슴살 먹으며 찌웠다. 실제로 벌크업 살크업이 같이 돼 빼는 게 너무 어려웠다. 찌우는 건 한 달 반 걸렸고, 빼는 건 2주 만에 뺐다. 유산소를 하루에 3타임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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