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300평 대저택에 김구라 감탄 "솔로지옥 찍어야겠네" ('라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방송인 브라이언이 1년에 걸쳐 지은 대저택이 완공될 예정이라 밝혔다.
4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12회에는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으로 꾸며져 이연복, 장신영, 브라이언,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평택에 지은 300평이 넘는 대저택의 완공을 앞뒀다고 전했다. 그는 "여러 이유로 완공까지 1년 걸렸다"며 "지금 사는 집에서 딱 10분 걸리는데 맨날 가기만 하고 살 수가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브라이언 집 3D 조감도가 공개됐고, 그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 총 3층이다"며 3D 조감도와 거의 비슷하다고 전했다. 이를 본 MC 유세윤은 "비버리 힐스 같다"며 감탄했다.

브라인언은 가장 기대되는 공간으로 영화관과 수영장을 꼽으며 "영화관에 최고 사양 음향 시스템을 설치했다. 코로나19 때 영화는 보고 싶은데 영화관을 못 가고,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질까 봐 미리 준비했다"고 말했다.
또한 수영장 옆 튀어나온 부분이 홈 짐(실내 운동 공간)라고 설명하자 이를 듣던 김구라는 "이런 데서' 솔로지옥' 찍어도 되겠다"는 김구라의 말에 "'솔로지옥'을 왜 우리 집에서 찍냐"고 버럭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브라이언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292평 땅에 20평 수영장이 있는 3층짜리 대저택을 짓고 있다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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