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장준원, 끔찍한 부상.. 발목이 돌아갔다 → 구급차 실려 병원 후송
한동훈 2025. 5. 1. 20:28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KT 위즈 내야수 장준원이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장준원은 즉시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후송됐다.
장준원은 1일 잠실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 9번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장준원은 6회말 수비 도중 왼쪽 발목을 다쳤다.
두산 1루 주자 조수행이 2루 도루를 시도했다. 2루수 장준원이 베이스 커버에 들어왔다.
송구가 장준원 기준 우측으로 치우쳤다. 장준원은 2루 베이스를 뛰어 넘어 포구했다.
착지 과정에서 왼발이 미끄러졌다. 발목이 돌아가면서 체중까지 실렸다.
장준원은 그대로 쓰러져 고통을 호소했다. 장준원은 스스로 일어나지 못했다. 결국 구급차가 들어왔다.
KT 관계자는 "장준원 선수는 현재 병원으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잠실=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종국, 충격의 '쓰레기 집' 해명 "이사 앞둬 짐 놔둔 것, 냄새 안 …
- 31세 유명 개그우먼, 옥상서 숨진 채 발견..전남친 때문 목숨 끊었나
- "이상한 냄새 나더니…" 유명 호텔 침대 아래에 숨은 남성
- 이민정, ♥이병헌에 신혼 서러움 고백 "한 시간 걸려 요리했는데…"
- 윤혜진, 러닝 중 38선 넘을 뻔..긴급상황 “직진만 했는데”
- 엄마는 ‘미녀 삼총사’ 영웅인데 아들은 살인미수로 재판에..이마에 악마 뿔 문신한 채 법정 포
- "유흥업소 한 달 2천만 원 벌어..일하고 싶어" 서장훈 '이해 불가' 사연에 당황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이진호 "'성폭행 혐의' 남경주, 음주운전→폭행문제로 삼청교육대 '파묘'…'끔찍한 애처가였는데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