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받이 작업 하던 70대 남성 추락
신재훈 2025. 5. 1. 20:01

춘천에 위치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종업원이 화상을 입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1일 오전 2시 52분쯤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의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1시간만에 꺼졌지만 1층 건물이 전소, 식당 종업원인 3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같은날 오전 11시 45분쯤 횡성군 우천면 백달리에서 지붕 빗물받이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3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발목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신재훈 기자
#종업원 #신북읍 #강원도 #사건사고 #춘천시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SKT폰 갑자기 해지되고 알뜰폰 개통… 5000만원 빠져나가”
- SK텔레콤 대리점 앞 장사진… 유심 정보 유출에 강원도 가입자들 불안
- 18년 만에 돌아온 '2m 구렁이'… 영월 금강공원 소나무서 발견
- 한덕수 대선 출마선언 하나… 일정 비우고 막판 점검 관측
- [속보] 청주 한 고교서 학생 ‘흉기 난동’에 교장 등 6명 부상
- 피해 교직원만 30명… 강원학원 ‘갑질’ 민낯 드러났다
- 건진 자택서 발견된 5000만원 신권 뭉치…한은 “금융기관에 보낸 돈”
- 105세 김형석 교수가 말하는 '대통령이 실패하는 이유'
- 윤여정 “내 아들은 동성애자”…가족사 최초 고백
- ‘이혼숙려캠프’ 출연했던 전 강원FC 선수 강지용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