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받이 작업 하던 70대 남성 추락

신재훈 2025. 5. 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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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한규빛

춘천에 위치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종업원이 화상을 입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1일 오전 2시 52분쯤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의 식당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약 1시간만에 꺼졌지만 1층 건물이 전소, 식당 종업원인 30대 남성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같은날 오전 11시 45분쯤 횡성군 우천면 백달리에서 지붕 빗물받이 작업을 하던 70대 남성이 3m 높이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해당 남성은 발목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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