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사 분뇨 저장소 세척하던 40대 남성, 2m 깊이에 빠졌다 결국 숨져

방영덕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d@mk.co.kr) 2025. 5. 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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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의 한 돈사 분뇨처리시설에서 세척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분뇨 저장소에 빠져 숨졌다.

1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께 양주시 남면의 한 돈사 분뇨처리시설에서 세척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A씨가 깊이 2m의 분뇨 저장소에 빠졌다.

경찰은 A씨가 홀로 세척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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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돈사 분료처리장 질식사고 [사진출처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경기 양주시의 한 돈사 분뇨처리시설에서 세척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분뇨 저장소에 빠져 숨졌다.

1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께 양주시 남면의 한 돈사 분뇨처리시설에서 세척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 A씨가 깊이 2m의 분뇨 저장소에 빠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치료 도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홀로 세척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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